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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용수가 수감중이랍니다.
시민활동가 / 2019-11-28 / 338

'패트 충돌' 엄용수 전 한국당 의원, 수감 중 검찰 조사

한국당 수사대상 60명 중 나경원 원내대표 이어 두 번째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2019-11-28 12:24 송고
엄용수 전 자유한국당 의원. /뉴스1 DB © News1 강대한 기자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최근 의원직을 상실하고 수감된 엄용수 전 자유한국당 의원이 이른바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받았다.

서울남부지검 공공수사부(부장검사 조광환)는 지난 26일 엄 전 의원을 창원지검 밀양지청으로 소환해 패스트트랙 충돌과 관련해 수사했다고 28일 밝혔다.

엄 전 의원은 지난 15일 대법원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6월의 실형을 확정받아 현재 경북 밀양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엄 전 의원은 대법원 판결 전인 올해 4월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태에 연루돼 고발당한 상태다. 패스트트랙 사태와 관련해 한국당 소속 국회의원이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은 것은 나경원 원내대표에 이어 엄 전 의원이 두 번째다.

검찰에 따르면 패스트트랙 관련 고소·고발을 당해 입건된 국회의원 수는 총 110명이다. 정당별로는 자유한국당 60명, 민주당 39명, 바른미래당 7명, 정의당 3명에 무소속인 문희상 국회의장이 포함됐다.

이중 민주당의 경우 지난 26일 정춘숙 의원의 소환 조사를 마지막으로 입건된 39명 전원에 대한 수사가 마무리됐다.

검찰은 이날 국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실과 기록보존소를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 속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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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아이 그래 그리도 좋나
좋아 죽겄제
그래도 죽지는 마래이
[2019/11/28]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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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활동가 밀양구치소??
부북에 있는?
[2019/11/28]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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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치소 구치소가 거기 밖에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2019/11/28] [2019/11/28] 삭제하기 수정하기
야당당원 교도소 있다가 나오면 또 들어갈끼다.
진 죄가 많아서 나오면 들어가고 나오면 들어갈끼다.
내말이 참말인지 거짓말인지 곧 알수있을끼다.
자업자득 아이가~~
[2019/11/28]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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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 맞습니다. 엄용수가 진죄가 많아서 어디서 또 무엇이 나올지 모를일입니다.
7년동안 출근을 안하고 꼬박꼬박 월급을 받아가다가 노조에 덜미를 잡혀
꼬리잘린 황석태만 해도 엄청난 사건인데, 그것도 이참에 수사를 통해 밝혀질수도
있을줄 모를 일입니다.
하남농공단지 허가 건, 목요일마다 서울안가고 서울간다고 매주 100만원씩 받아서 쓴것 등
들리는 소문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서 조만간에 또 죄가 드러나지 않을까 내심 염려가 됩니다.
이제 깜방에 들어갔으니 반성하고 회개하고 사람되어서 나오시길 바랍니다.
[2019/11/28]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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